좀전에 관할지구대에서 연락이 왔네요

 

딸이랑 둘이 잘있는거 확인했다..

 

그럼 거기서 끝인가요? 라고하니..

 

뭐 신고자분은 그분이 자살하실까봐 걱정되서 신고한거 아니냐

 

그분이 딸이랑 둘다 괜찮으신거 확인했다라고 하시길래

 

요즘 애데리고 같이 그러는경우도 있어서  걱정이된다

 

라고 했는데  그분이 우울증이 좀 있으신데 잘있는거 확인한

 

이상 뭘 어떻게하겠냐..라고 하시네요.

 

 

쩝..그 분 당장 안죽을껀 알고있었습니다.

 

단지 아이에게 대통령께 편지쓰라하고 전에도 자살기도 한점

 

오늘도 죽겠다고 글 올리고 보배분들게 당신들은 남의목숨에

관심도 없냐면서 협박한거 ..

 

지금은 이정도지만 더 일이커지는게 걱정되서..

 

경찰이 전화오고..  찾아오고 귀찮을꺼 뻔히알면서도..

 

신고했던건데..,

 

적어도 지역센터에 연계정도만 바랬던건데..

 

넘많은걸 원했나봅니다..

 

소주가 쓴밤이 되겠네요.....

 

시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