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돈만 많다고 절대 진정한 행복을 살수없다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세상을 살아갈수록 그건 그렇게 많은 돈을 가져본적 없는 저의 우물안 개구리같은 편견이였더라고요.

이런 명언들이 있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만한게 없다"

"돈으로 행복을 살수없다 생각된다면 그건 니 돈이 부족한거다"

아....진짜 공감가는 명언입니다

이런 소리 하면 속물소리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돈이 좋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