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세계의 양의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실망 또는 허망함까지 느낄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역사가 매우 짧으며 근래에 와서 의료기기들의 발달로 화려해 보이지만 그 기기들의 원리와 용도를 알고나면 의술이 발전한것이 아니라 기기를 사용 함으로써 실수를 줄이는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의사수의 부족으로 몇몇 유명한 의사에게 환자가 집중 되는 현상으로 그 의사는 짧은 시간에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보다 매우 빠른 의술의 발달을 가지고 올수 있었던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즉, 의술은 오래시간과 많은 경험을 토대로 발전할수 있다고 보여지며 그것은. 오랜시간과 역사동안 경험을 축척해온 한의학이 양의학 보다 앞선 의술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는것이기도 합니다.
양의학은 비슷한 증상에 동일한 처방으로 시작을 하지만 한의학은 사람 마다 각기 다를 처방을 내립니다.
양의학이 돈벌이로는 비교적 쉬워서 그린거지 실상은 한의학이 우위에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이것은 무엇이 낫다. 좋다 이런 흑백 논리가 아니라, 양의학은 다수의 사람을 빠르게, 한의학은 치로하기 어렵운 그사람에게 특성화된 치료 방법을 사용하지만 느린, 이것이 가장큰 차이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이렇다고 양방이 좋네 한방이 좋네 할껀 아닌거 같아요.보통 혈행이 안좋으면 말단부위에 혈액이 안가서 죽는데 피를 빼주면 피가 돌면서 살거든요. 그래서 수지접합에 거머리 치료 많이 받아요.이런 경우도 침으로 피를 내면서 혈행에 도움을 줬다고 봅니다. 하지만 양방 의사들은 이런경우 거의 절단해요. 왜냐하면 배운데로하는거죠. 이런 시국에 환자 내팽겨치고 시위나 할께 아니라 참의사가 될 준비나 좀 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비슷한경험이 예전에 3차신경통이 있었는데 얼굴을 24시간동안 송곳으로 찌르는 고통이 있었어요 근데 그걸 모르니까 인천 길병원(인천서 제일 큰종합병원) 가서 일주일 입원해 있었어요 병명이 뭔지 모르는데다가 너무아파서 간질 진통제? 이거로 통증을 2시간에 한번씩 잠재우는 효과만 있었죠 저 진통제 약효가 끝나면 진짜 또 지옥이었져 잠도 환부에 닿으면 아파서 내내 앉아 잠들고 했어요 그러다 3차신경통이라는 병명이 나오더라구요 일주일만에 검사 오지게했네요 몇일동안 담당의가 수술해야된다고 3차신경을 끊어야 한다고 하지만 몸에 자생령 있어서 나중에 또 계속 수술을 해야 될꺼다 죽을때까지 그래야한다 하더라고요 못고친다고 너무 답답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한의원에 가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내원을 했죠 거기서도 치료가 어려울꺼다 꾸준히 침맞고 하셔야 한다 해서 꾸준하게 4개월동안 일도 그만두고 치료에 전념 했습니다 그후로 2개월동안도 차도가 없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통증은 사라졌고 침맞은지3개월만에 완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