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좃소기업 시작한지 올해로 16년째인데

 

이렇게 출혈하면서 버텨본적이 처음이네요...

 

(한달에 4-5000천만원 메꾸면서...)

 

 

그 동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비용절감을 했는데요

 

이번달도 후달렸는데

 

이번달에 출혈 없이 퇴직금도 주고 월급 다 줬네요 ㅠㅠ

 

(원래는 금요일에 줬어야하는데

 

거래처에서 입금 들어오는거 기다리느라 2일 늦어졌네요)

 

 

감개무량합니다.

 

 

자 이제 저점을 찍었으니

 

앞으로 어떻게 다시 매출 볼륨을 높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겠네요

 

 

 

분명 코로나 이전과는 다른 패러다임일테니까요

 

 

형들 얼마 남지 않은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