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년 전 쯤....

 

업자 한명이 예쁜 가출 여중생을 꼬드겨서 돈벌게 해주겠다며


호텔에 가둬놓고 인터넷으로 모은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시킴


당시 여중생 나이는 13 살이었고


엄청나게 비싼 회원비에도 불구하고 성매매 고객이 무려 200 여명




결국 소녀가 탈출을 해서 업자가 나중에 경찰에 고발이 된 후


뒤늦게 경찰이 명단 압수를 했는데....


고객 중에는 의사, 판검사, 고위 공무원, 목사, 교수, 경찰, 회사원 등이 대부분이었음


목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회 지도층들...


그런데...


이상하게도 회원 전체를 발표하지는 않고 중간에 미적거림....


당시 정권 실세들이 다수 섞여 있다는 제보에도 불구하고


수사는 흐지부지....




판검사 중에도 처벌받은 사람 없음.....




뭔가 심각한 사건이 터졌을지라도 그 중에 판검사, 그리고 정치인들이 연루되면


깃털만 자르고 몸통 바로 앞에서 수사 중단




이번 N 번방....


과연.... 그 안에 있는 회원들 중....


판검사와 의사, 정치인.... 그리고 목사들은 제대로 된 수사를 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