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관련 의혹의 언론보도를 무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춘장은변한게 아니라 원래 그랬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31013572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