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716161834338

민영방송사와 개인의 법적싸움 끝에 패소

 

결국 견디다 지쳐 39살 나이에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그 동안 노예로 부려 먹었던 방송사는 이제라도 죄를 받길 바랄 뿐입니다.

 

지역 동네 신문사 기사 한번 안나오고 있고

 

어둠의 입막음이 진행 되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신 보배님들께서라도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