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에 뭐가 고장이나서. 고쳐주고 오는길입니다

 

나가는길에. 뭐를 싸주시길래.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내려와서 보니.

 

유통기한 상태가 ...

 

  

 

아마 자기도 날짜 지난거

 

모르고 주셨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블랑카 : 뭡니까~~이게. 사장님(?) 나빠요.


* 저는 아마 모르고 주셨지 않았을까. 하는 입장입니다. 


* 저는 기분이 하나도 나쁘지 않고. 단순 헤프닝으로 이해하고 있으니. 저분을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