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안녕하세요.
7개월에 급하게 태어나, 얼마 못산다는 의사의 말을 뒤로한채 15년을 잘 살아주고 있는 장애를 가진 아빠의 딸입니다.
얼마전부터 딸의 작은 바람이 유럽을 가보고싶다는거입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가보고싶다고 합니다.
사지강직이 있어서 휠체어를 타고 갈수있을지 몇 여행사에 문의했지만, 돌아보는 답변은 위험하다였고, 난감해하더라고요.
다른 사람의 얘기로만 들었던 해외여행을 휠체어로 딸을 데리고 갈 수는 없을까요?
비행기도 타본적없는 딸의 작은 소원인데, 꼭 들어주고싶습니다.
여행사 관계자분들의 아낌없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