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어떤모임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던
제가 화순에 간목적은
카라반여행 어르신을 한번 뵙고 싶어서
화순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니 그 주차관련 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회원분들이 커피,라면,치킨 등등
많은물품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누구하나 동네주민분들에게 피해를 주는행동도
하지 않으셨고 쓰레기느 종량제봉투에.
차가 서로 엉키면 교통정리까지.

멀리서 오셔서 피곤하실텐데
카라반어르신은 한분씩 모두 인사를 해주셨고
말씀하시는것도 정말 참된 어르신이구나 느꼈습니다.
다른회원님들도 서로서로 인사하시며
역시 어르신분들 답게 지킬건 다지키시더라구요.
방송하시는 어르신도, 멀리서 오신어르신분들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보배를 통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람은 말을 조심해야되고 늘 겸손해야된다는거.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