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말중 하나입니다.
지금 보배님들이 보여주고있는
정의를 향한 분노를
함께 해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내가 직접 피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정의를 위해 ..
보배님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