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특성상 주말까지도 일이 바쁘고 쉴날없는데..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이영화때문에 빨리보고싶어서

 

연차사용하고 혼자 보고왔습니다.

 

같이 보시는 관객분들 대통령님 영정사진 나오실때 많이들 눈물 흘리시더군요.저또한 그렇구요.

 

시대를 너무나도 앞서가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보배님들은 꼭한번 영화관에서 관람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