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의 기적 같이 후진국 이었던 국가가 선진국 반열에 들어 서는 일은 거의 없을 거라고, 그 이유가 후진국이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제조업 이나 기초 산업 분야에서 돈을 벌어 들여야 하는데 그 길목을 중국 넘들이 다 쥐어잡고 있어서 이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중국에 못살때는 그 문이 열려 있었는데 이제는 중국이 딱 그 길목을 틀어 막고 있어서 힘듬.
일단 나라에서 돈을 벌어야 투자를 할거고 투자를 해야 산업이 발전을 할텐데 그 돈벌 구멍을 중국 넘들이 전부 틀어 막고 있음.
동남아는 모르겠지 한국 수많은 부모님들이 매달 자녀에게 100원씩 교육비를 내고 있음을.
자신이 못 배운게 한이 되어 자신이 어렸을때의 교육방식이 잘못되어 지금의 자녀에게는 더 좋은 교육을 시키려 노력한다
1년에 1200만원 10년이면 1억2천이라는 돈을 개인들이 교육비에 투자한다
동남아 애들이 착각하는게... 우리나라의 6~70년도만 하더라도 지네들과 비슷하게 살거나 오히려 우리나라가 못살았는데
그 이후 산업화에 성공을 하고 중진국의 함정을 지나 선진국 문턱을 넘을때까지 계속 고도성장을 하고 있음.
그래서 자기네들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우리가 저렇게 성장하게 된 기본 바탕은 높은 교육열과 경쟁심리로 만들어진 높은 교육 수준임.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를 곪더라도 아이 학교는 보내야 하고(전쟁통에서 수업은 했음) 가능한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자녀 교육을 시킴.
고등교육 받은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을 이룸으로써 부패지수 또한 빠르게 내려가고 사회가 효율적으로 돌아감.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효율을 엄청 중시하고 굉장히 근면한 성격임. 그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밖에 없음.
하다못해 여름에 따뜻하다고 겨울을 준비하지 않으면 바로 얼어 죽음 -_-
이걸 동남아 애들이 절대 못 따라감
대부분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구조.
동남아에서 사업하는 친구들이 가장 속 터져 하는게...
한 달 일해서 월급 나오면 그 돈 떨어질때까지 일하러 안나오는 사람이 허다 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