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 44명이 여중생 피해자를 대상으로 무려 1년 동안 집단 성폭행을 가했는데, 이 사건을 수사했던 울산남부경찰서는 44명의 피의자 중 7명만 구속 수사했으며, 이후 지역 경찰과 주민의 비호 아래 단 한 명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져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2025년 기준으로 해당되는 죄목만 해도 특수강간 + 특수상해 + 불법촬영/유포[4] + 공갈죄 + 협박죄[5]로 총 6개이며, 알려진 피해자 5인 중 최대 피해자로 알려진 최씨의 경우 여동생이 있는 것을 알게 된 가해자들이 피해자의 여동생과 고종사촌을 불러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추가 범죄 사실도 밝혀졌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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