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있는 56만원을 다 털어 냈는데

친구가 신행가서 연락이 오더군요ㅋ

 

"지갑털어줄 만큼 내가 좋았냐?" 

 

중학교1학년 부터 28년 친구인데

이ㅅㄲ  내가 지갑턴거 어떻게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