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친구 결혼식에 (18) 휴대전화 26.10.28 11:27 추천 19 조회 1425 HMB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지갑에있는 56만원을 다 털어 냈는데 친구가 신행가서 연락이 오더군요ㅋ "지갑털어줄 만큼 내가 좋았냐?" 중학교1학년 부터 28년 친구인데 이ㅅㄲ 내가 지갑턴거 어떻게 알았지? 추천 1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