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부터 집 사느라 대출에 이자 갚느라 허리 휘고 있죠. 앞으로 변동금리로 바뀌는 대출액이 160조 정도죠. 이 중 일부는 지옥갑니다. 그리고 서울은 연소득 7천 이하가 2/3 이하입니다. 금융위가 무능해서 dsr 예외 대출이 많은데, 사인간 대출,자영업대출,주담대대출 합치면 어마어마 합니다. 돈 빌릴데는 다 빌렷다는 뜻입니다. 지금 건설사 폐업 심각하고, 차주들 연체 심각합니다. 대출 많은 사람들 앞으로 1금융권에서 돈 못 빌리면 중금리 대출로 넘어갑니다. 이것도 못 견디면 그냥 집들 경매당하죠.
나 때만 안 터지면 된다는 마인드로 계속 대출해준 게 지금까지 왓죠. 시한폭탄 돌리기 게임~. 현금이 매우 귀한 시기입니다. 기업도 한계기업 많이 늘었고, 앞으론 알바자리도 줄어요. 경제가 나빠지거나 dsr이 강화되면 제일먼저 줄이는 돈이 외식, 여행, 과외 등의 분야입니다. 웃긴건 금융기관이 내놓는 리포트들 중 심각한 내용이 잇다 싶으면 홈피에 올렷다가 하루이틀뒤에 바로 삭제시켜 버립니다.
대출시 5년 고정금리로(혼합형·주기형)
안이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꽤 많음..
(대출계약서에 만기고정 아니면 복잡해짐.
대출재심사 과정에서 복잡해짐...
)
2020~2021년 대출받았던 사람들이
작년부터 이 구간에 들어가있는데
DSR 심사강화로 거절되는 사례들도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