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 거부…

"한미동맹 신뢰 훼손"

진 위원장은 28일 입장문을 통해 

미국이 국방위원회의 공식 방미를 위한 관용 A-2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청래 미주기관국감을 위한 비자도 거부했는데

이게 다 시위때마다 성조기 흔들어대는 미친놈들때문입니다.


한국을 무시하더라도 한국은 친미일 수 밖에 없다는 

트럼프의 오판이 이런 참사를 불렀네요,


이젠 "양키 고 홈"이 나올만 하네요.

주한미군은 한국보다는 미국 자신을 위한 방어 기지임을

한국사람들은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