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찾으러 갔다가 횡단보도에서 마주친 학생들.

 

당연히 차량이 양보해야 할 상황이었는데도 두학생 모두 인사를 꾸벅하고, 또 방해될까봐 뛰어가는 모습에 감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