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스마트 폰도 없고.. 피씨방도 없던 시절.. 친구네 집 한바퀴 돌면서 놀자~ 하면 바로 튀어 나오고.. 없으면 몇군대 돌아 보면 동네 친구들 다 만나게 되고
산으로, 들로 돌아 다니면서 신나거 놀았죠. 사고 한번 치면 그날이 동네 초상날..모두가 연좌제 ㅋㅋㅋ
2학년 후반 지나면서 나름 머리컸다고 밤에 숨바꼭질 하면서 밑동네 사는 친구 놀러 와서 같이하다가
폐 냉장고 속에 숨었다 잠들어서 야밤에 동사무소 시절 방송 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때당시 기억으론 9시 뉴스 끝나고 찾았던기억이
온 동네방네 전화하고 방송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가면서 헤어졌지만 ㅋ
갑자기 글보니까 떠올랐네 ㅋㅋ 호진아 잘살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