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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공통 80년대 육아방식

(22)
26.10.26  09:49 추천 89 조회 10867
웃고넘는박달재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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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플그만놀고 들어와서 밥먹어라~~~라고 여기저기서 엄마들 목소리가 들리던 그시절
    윤하아부지26.10.26  09:52신고
  • 베플해떨어지면 누군가의 어머니의 외침이 들림 그만놀고 밥먹으러와. 라고 그러면 다들 해산하고 집가는시절.
    미니레이서26.10.26  10:00신고
  • 베플ㅋㅋㅋ 골목길에 놀고있으면 xx밥먹자!!!
    니꺼두배26.10.26  09:52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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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놀고 들어와서 밥먹어라~~~라고 여기저기서 엄마들 목소리가 들리던 그시절
    윤하아부지26.10.26  09:52신고
  • ㅋㅋㅋ 골목길에 놀고있으면 xx밥먹자!!!
    니꺼두배26.10.26  09:52신고
  • 해떨어지면 누군가의 어머니의 외침이 들림 그만놀고 밥먹으러와. 라고 그러면 다들 해산하고 집가는시절.
    미니레이서26.10.26  10:00신고
  • 공감되네요.. 해뜨면 나가서 놀고 해지면 집에와서 밥먹고 자고;;
    배틀크류죠26.10.26  10:04신고
  • 첫 사진 보자마자 벌크업 된 우크라 코미디언인줄
    전기가오리26.10.26  10:46신고
  • 저 때는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놀든 누구 집에서 놀든 알아서 잘 놀던 시절이죠 밥 먹을 시간 되면 거기서 같이 먹던가 아니면 집에 가서 먹던가....
    시대가 바뀌면 방식도 바뀌는게 맞긴하지만 좀 씁쓸한건 있지요
    Sinajin26.10.26  10:55신고
  • 그만큼 세상이 위험해졌다는 거겠지.... 실종 사건이나 범죄 사건 한 건만 터져서 뉴스 나와도 부모들이 걱정 심해지는 거처럼
    usb에EDD20226.10.26  11:21신고
  • 그러게요... 학교끝나면 친구 집 앞에가서 'ㅌㅌ아 놀~자~' 라고 불러서 같이놀고,
    해질무렵까지 놀고있으면 어머니들이 밥먹으로 들어오라고 부르시는 소리가 들리고...

    지금도 한번씩 놀이터 가면 아이들하고 그때 하던 놀이 합니다.
    땅따먹기, 비석차기, 사방치기? 같은거요.
    트리니트로26.10.26  11:24신고
  • 지금은 공원에 모여 앉아서 핸드폰 게임함
    모이긴 하는데 친구 얼굴볼일이없음
    자기 핸드폰에 코박고 게임만 하다가 학원차오면 차타고 가는거;;
    eric8426.10.26  11:48신고
  • 저시절엔 어린이 상대 강도 납치 살해 성추행이 이뤄져도 그닥 관심들 잘 안 가지던 시절이기도 하니까... 지금처럼 어린이 범죄 하나만 나면 나라가 뒤집어지는 시대와 비교하긴 좀..
    천상독존26.10.26  12:12신고
  • 댓글
    이건 아닌거 같은데요. 관심이 있엇는데 저 당시에는 신문 뉴스 라디오 밖에 없으니 그리 보이는것 뿐이죠;;

    애나 지금이나 어린이 상대 범죄는 최대의 관심사 였었습니다.

    개구리 소년만 봐도....
    배틀크류죠26.10.26  13:10신고
  • 댓글
    저당신 근처집들. 밥숫가락이 몇개인지다들 아는시절 동네 이상한사람이 오면. 다들 눈여겨보고 애들에게 해꼬지라도 할라면 동네 손주들봐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누구냐고 신분조회하고 사고치려하면 근처 어른들이 뛰쳐나옴 정육점아져씨 쌀집아져씨 휴가나온 동네형들이 무섭게 달려들었지..동네가 다 한식구같은시절
    미니레이서26.10.26  14:34신고
  • 고등학교때 친구가 형한테 맞고 가출해서 이집 저집 전전하다 3일만에 집에 갔는데 씻고 저녁먹으라던 친구 어머니.
    귀멸의칼날보러와요26.10.26  12:19신고
  • 요즘 처럼 스마트 폰도 없고.. 피씨방도 없던 시절.. 친구네 집 한바퀴 돌면서 놀자~ 하면 바로 튀어 나오고.. 없으면 몇군대 돌아 보면 동네 친구들 다 만나게 되고
    산으로, 들로 돌아 다니면서 신나거 놀았죠. 사고 한번 치면 그날이 동네 초상날..모두가 연좌제 ㅋㅋㅋ
    오색나비26.10.26  12:42신고
  • 술래잡기 하다가 밥먹으러간새끼 생각나네.. 존내 찾았는데 ㅎ
    즐겨찾기726.10.26  13:48신고
  • 댓글
    ㅋㅋㅋㅋㅋㅋ 그새끼도 가고싶어서 간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끌려간거야 너무 욕하지말어 ㅜㅋㅋㅋ
    Athlete26.10.26  14:29신고
  •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부신청춘26.10.26  14:31신고
  • 그 시절 생각난다.
    참 그립네.
    탄핵한표추가26.10.26  14:43신고
  • 2학년 후반 지나면서 나름 머리컸다고 밤에 숨바꼭질 하면서 밑동네 사는 친구 놀러 와서 같이하다가
    폐 냉장고 속에 숨었다 잠들어서 야밤에 동사무소 시절 방송 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때당시 기억으론 9시 뉴스 끝나고 찾았던기억이
    온 동네방네 전화하고 방송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가면서 헤어졌지만 ㅋ
    갑자기 글보니까 떠올랐네 ㅋㅋ 호진아 잘살제?? ㅋㅋㅋ
    규라드26.10.26  14:48신고
  • 진놀이나 다스망구할때 동네애들 다 튀어나와서 놀았었는데 ㅋ
    옛날에금잔디동산26.10.26  15:01신고
  • 동네 형 집에가서 386컴퓨터로 페르시아왕자 하던 생각나네.신세계 였었는데...
    타니마니26.10.26  17:08신고
  • 저 당시는 컴퓨터도 극소수였고 인터넷도 없을 시절이고 유일한 매체는 신문,TV,라디오 밖에 없던 시절이라...

    애 잃어버리고 그런집 좀 있을껄요.

    매체에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GG그랜저26.10.26  18:4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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