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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2024년 까지 돈 한푼 안주고 중증 지적 장애를 가진

피해자 65세 남성을 감금 한 뒤


염전에서 강제 노동을 시킨 염전 업주

단속을 피하기 위해 피해자 명의로 된 계좌로 임금을 이체 했지만


실질적으로 통장과 카드는 염전 업주가 소유하고 있어서

피해자는 1원도 사용하지 못함


그리고 염전 업주의 동생은 임금으로 지급되어야 할 돈을 따로 빼내어 자신의 아파트

보증금으로 4500만원을 사용


염전 업주와 한통속이던 요양병원 관계자는 피해자를 속여 9000만원을 가로 챔

웃긴건 염전업주는 과거에도 단속에 걸려 벌금 300만원과 집유 1년을 선고 받은 이력이 존재함

 

재판 결과는

 

염전 업주 - 징역 3년 (지적 장애인 10년 무임금 강제노동, 동종 전과도 있음)

염전 업주의 동생 - 집행유예 2년 (임금 4500만원 횡령)

요양병원 관계자 - 집행유예 2년 (피해자에게 9000만원 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