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 책 많이 읽는다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음..깊이 있는 사람이기보다는 지적으로 보이고 싶거나 말을 잘하기 위한 수단 혹은 대화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많음..책 내용대로 행하는 경우는 거의 못봄..
일단 저 자랑나오면 걸러냄..
진짜 책 좋아서 읽는 사람은 평소에도 책을 끼고 살고 주변에서 알아서 인증해줌..
말을 저렇게 하지만 실제론 믿는게 있어서 저러는거임.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빚만 1억이다? 독서가 아무리 좋은것이여도 저렇게 "남들에게 보여주는 독서"는 절대 못함. 해외여행? 빚없고 안전소득있는 사람도 저 정도로 안 다님. 빚은 1억이지만 뭐 믿는 구석이 있는거죠. 진짜 빚 억대있어본 입장에서 그냥 기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