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은 체제에 흡수가 안됩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총살 당하는 범인은 군에서 정신과 상담을 해주던 의사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 최고 고등 교육을 받은 이슬람인들 조차 국가가 자신의 신념에 반한다고 아무죄없는 군인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으로 살인을 하고 그행동을 성전이라 생각합니다.
난민 지원국이 ‘이스라엘’이고, 직접 지도함.
그리고 유럽 각국의 수장들은 ‘금융카르텔‘의 하수인들임. 30개 넘는 국가를 대상으로 선거조작하는국가가 ‘이스라엘‘
그놈들이 두곳의 전쟁과 각국의 정계를 교란시키고, 입맛에 따라 조작사건을 일으킴.
X(구.트위터)에 가서 네탄야후 아들 계정가보면 스페인 난민소동부터 예고가 나옴.
저런 배때지 따뜻해서 갖는 잡생각을 집어치워야 함. 역사 내내 종교 다르고 인종 다르다고 나라가 찢어지고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었음. 나와 다른 놈들과 함께 살고 싶어지지 않는 건 인간의 천성 그 자체임. 그걸 말끔하게 인정해야지 뭐 현대사회 태어나면 갑자기 천성이 사라지나..
솔직히 유럽 꼴 보기 좋음. 미국놈들이 면전에 대고 싫은건 싫어한다 얘기해서 그렇지 별반 다르지도 않은 놈들이 착한척 떠느라 난민 거부하던 폴란드라던지, 같은 이민자여도 불법 이민자에게 가혹한 미국이 진상인 것 처럼 보였지 여태. 이제 저거 어떻게 수습할거임? 뭐, 글자일 뿐인 법으로 재판해서 내보내면 내쫓아질 거 같음? 내가 보기엔 히틀러가 선거를 통해 당선된 지도자였던 건 다 이유가 있음. 당시 독일 선조들이 바보라서 히틀러를 뽑았겠나.. 상황이 극악으로 치닫으면 얼마든지 재현 가능한 일임. 신사답게 정치로 해결하는 것도 문제가 어느 정도일 때 얘기지... 저렇게 약탈 당하고 생존 그 자체가 위협받기 시작하면 진짜로 사람 죽여서 인종청소 종교청소 하겠다는 구원을 지지하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