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소위 플렛폼 기업의 노동력 및 (을)업체 착취를 뻔히 알면서도 가만히 두는 건
국짐당 정권이 아주 능한 정책이다.
요즘 젊은 남자애들이 민주당 욕하고 국짐당 혹은 이준석당을 지지한다는데. . .
걔네들은 사업하고 있거나 사업하려고 하는 애들일 것으로 믿는다.
아니라면 그것은 마치
돼지 새끼들이
삼겹살집 홍보대사로 나서서
홍보하러 다니는 거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즉, 누가 내편인지
누가 나에게 유리한 정책을 하는 당인지
하나도 관심 없다는 것이고
그저 돈고생 먹을거고생 몸고생 안해보고 자라서인지 몰라도
악악 대면서 누구 정해놓고 죽여라, 없애라 하는 것에만 관심 있을 뿐.
조국에게는 온 힘을 기울여 박박 분노하고 분개하는데
왜 한뚜껑에게는 한마디 말이 없는 걸까 ?
참으로 궁금하다.
소위 플렛폼 기업의 노동력 및 (을)업체 착취를 뻔히 알면서도 가만히 두는 건
국짐당 정권이 아주 능한 정책이다.
요즘 젊은 남자애들이 민주당 욕하고 국짐당 혹은 이준석당을 지지한다는데. . .
걔네들은 사업하고 있거나 사업하려고 하는 애들일 것으로 믿는다.
아니라면 그것은 마치
돼지 새끼들이
삼겹살집 홍보대사로 나서서
홍보하러 다니는 거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즉, 누가 내편인지
누가 나에게 유리한 정책을 하는 당인지
하나도 관심 없다는 것이고
그저 돈고생 먹을거고생 몸고생 안해보고 자라서인지 몰라도
악악 대면서 누구 정해놓고 죽여라, 없애라 하는 것에만 관심 있을 뿐.
조국에게는 온 힘을 기울여 박박 분노하고 분개하는데
왜 한뚜껑에게는 한마디 말이 없는 걸까 ?
참으로 궁금하다.
시장여건이 비정규직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면
임금보존이나 동일햔 현장근무시 차별금지같은 원청사의 직접업무 지시, 엄무범위를 서면으로 고지 같은,,,
부수적인 부분을 더 꼼꼼히 챙겨봤어야 하는데
삶이나 노동의 질 보다는 집권이 우선이고 당선이 우선이었어니
지금와서 누구하나 입밖에 꺼냇다가는 다음 당선의 기회가 없어지는거,,
비정규직에게 일 떠맡기면 정규직을 줄여서 보장해줘야 하는데
갈수롤 격차가 심해지고 기회는 줄어드니
오늘날 유럽(프랑스) 같은 사태가...
정부에서 이문제 개입해서 바꾸려고하면 시장개입한다고 생난리 치는데 과연쉽게 되겟수? 그나마 이재명정부 들어와서 최소한 공공부문에서 일을 간접적으로 고용하는걸 직접으로 바꾸려고하거나 비정규직이어도 돈을 더 많이주는 걸로 바꾸고 퇴직금도 주는걸로 하려고 안간힘 쓰는데 안들어처먹고 언플이나 처하고 있으니 되겠냐고. 거기에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과 좀 다르다고 이재명 욕하는 새기들이 있는데 지지율 30~40 왔다갔다 하는데 힘들지.
다 노동청 때문임 노동청이 불법파견을 방조하고 장관은 언론에서 말로만 나불나불
예를들어 5년치 불법파견 증거를 신고해도 노동법상 1년치만 축소해서 조사하게 되어있고
한번 조사한 사업장은 3년동안 재조사 없는 규정이 있음
국세청은 세금징수는 하는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과세정보는 비공개 사항이는 규정이 있어서 알수도 없고
행정기관이 수십년동안 관행아래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