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자발찌가 추적 관리의 용이함을 위함이고, ‘내가 감시받고 있다’는 생각에 범죄 의지를 꺾기 위함이고, 만일 일이 발생했을 때 추적과 수사가 매우 편해진다는 것과, 전자발찌 훼손 등 도주를 비교적 빠르게 알아챌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거지 전자발찌 자체로 사람을 가둬두는게 아니지 않나.
그리고 전자발찌 착용자 전체를 모집단으로 조사하면 확연히 추가 범죄가 줄어든 효과를 확인할 수 있구만…
곡학아세(曲學阿世) 바른길에서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한다는 뜻ㅡ우리나라 망한 적이 있는 경슬국치때 을사오적이 판사출신이었지요. 최종 빌런은 어제 오판결을 보면 판사와 그 뒤의 언론이 위 행위를 하고 있어요. 물론 여기에 붙여 있는 밀정세력이 엄청납니다. 전세계 어떤 나라라도 기득권이 절대로 자기것을 내놓지 않고 국민들을 끊임없이 이간질시켜 기득권 유지와 더욱 공고히하지요. 어제 오세땡이만 잔뜩 띄워주고 한에 대한 비판을 줄이고 그 뒤에서 김건땡이를 풀어주고 싶어 안달나 있더군요. 참 우리나라 사람들 순해요. 다들 열심히 공부시켜 봐도 그 중요한 플레임을 보지 못하고 진짜 소중한 사람을 혐오하면서 칼 꽂고 죽일려고 나라 망하는데 이용되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뒤에 일본놈들 중공놈 미국놈 왜들 사대주의로 망한 조선으로 다시 가고 싶어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