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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아비된  아픈마음에  글이라도 남겨

힘든마음 위안이라도 받고자 남긴 글에

 

한 병신세끼가  남긴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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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라는  동물 조차 쓰기싫은 쓰레기 세끼

하루빨리 차에치여  뒤지길

 

 

니 닉넴  평생도록  내가슴에  새겨놓을께

이쓰레기세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