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끝자락 지방 소도시에
수조원이 들어가는 돔구장을 지어서
과연 그 돔구장을 어떻게 채울 생각일까?
스포츠경기? 여수에 돔구장 채울만한 프로팀이라도 있나?
어떤 스포츠 경기와 공연으로 그걸 채울 생각인지 진짜 궁금하네..
뭔 돔구장이 에펠탑도 아니도 지어놓기만 하면
그게 운영이 될거라고 생각하나?
심지어 수조원짜리 엑스포장을 허물어가면서까지?
저걸 하자고 말 꺼낸 사람도 문제고
옳다쿠나 맞장구 친 사람도 문제고...
외부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던 엑스포랑 노래 빼면
관광객 동원력도 형편없는 소도시가
능력에 비해 욕심이 너무 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