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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13131?ntype=RANKING







제도적 허점으로 인해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TD 의무화 제도의 취지에 맞게 전면적인 점검과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