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표면만 보면 상당히 좋은 내용인데

실제로 시행되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날 건 뻔한데.

졸속추진 아닌가 싶음.

 

동일노동의 기준과 산정부터

동일임금의 기준을

하향점을 잡을 거냐, 상향점을 잡을 거냐.

어디서 어디까지가 동일성이냐.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책임여부는 동일성에 포함되느냐, 안 되느냐.

 

능력에 따라 차등하게 받는 게 당연하다는

대전제의 근간이 흔들리는 건데.

현 정부 지지 여부가 아니라

이게 될까가 아니라 맞나는 생각이 드네요.

 

대통령령이든 근로기준법이든

만드는 순간 도로빽은 없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