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60km/s 정도 달리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미친 개 한 마리 때문에 식겁했습니다.

어두운 밤에, 눈에 잘 띄지 않는 복장이라 가까이 가기 전에는 잘 안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