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상남자는 무슨...
그냥 센척이 몸에 벤 동네일뿐입니다
개개인은 다 잘난척 하는데 객지에서 만나면 그렇게 모래알 조직력일수 없어요 단합력..개코나..ㅋㅋ
내가 제일 싫은말 "우리가 남이가"..남보다 훨 못하지요 ㅋㅋ
고향이 부산입니다 쭈욱 살았고 대학까지 나왔어요
솔직히 그런 허세 싫습니다
아니 잔액이 없으면 그냥 차 출발하지 말고 우리나라 말로 내리라고 하면되지 말이 안 통한다고 그냥 태우는게 친절인가?
기사 업무태만으로 버스회사에 신고해서라도 다신 봐주지 않게 해야하는것 아닌지.
무슨 호구도 아니고 그냥 한국인 친절에 국뽕 차오를일 있는건지, 자국민한테는 가차없이 내쫓으면서 어이없게 사기치는 짱개한테나 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