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분들이 민초하나하나가 모여 지킨 이 나라가 나 하나쯤이야 하는 사람들과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 하는 인간들 투성이가 되면서 근본부터 무너지는중 특히 아래 세대로 갈수록 심해지는중 이게 죄다 광복 후 제대로 친일파 청산을 안해서임 대대로 나라 팔아먹은 놈들은 잘사는 걸봐왔는데 기틀이 흔들리지 유럽이 몇십년지나서도 계속해서 나치부역자들 철퇴내리는 걸보면 이런 부분은 너무 우리가 후지다 느낌. 문화강국으로 계속해서 커가려면 뿌리에서 썩은 것들 다 쳐내야함.
이런 걸 보면 . . .
우리나라 진보는 거의 보수 혹은 극우에 가깝다.
그리고 정작 보수라고 자칭 타칭하는 애들을 보면
신문, 방송을 봐도 그렇고
정치하는 넘과 그 지지자라는 것들을 봐도 그렇고
보수가 아니라 그냥 매국노들의 난장이라 봐야 한다.
어떤 ㄴ은 지 딸내미도 왜군에게 바치겠다는 것도 있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