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우리 아들이 유치원때 소방공무원이 꿈이라길래 응원해 주었지요.. 지금은 바뀌었지만...
직장 직원들과 수다떨때 우리아들이 소방관이 되는게 꿈이래.. 하니 한 여직원이 제정신이냐며 소방관이 얼마나 위험한데 자식을 시키려하느냐.. 자기는 아들이 소방관된다고 하면 극구 뜯어말릴거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국가를 위해 위험한일 하니 더 자랑스럽고 대견한거 아니냐.. 난 내아들 소방관되라고 등떠밀지는 않겠지만 자기가 한다면 영광스러울거 같다... 하니 저보고 할말이 읍대유~
5분만에 900명 안전사고 없이 대피시켰던 우리동네 초등학교도 칭찬해주세요 당시 주변 아파트 주민들도 모두 나와 한 마음 한 뜻으로 아이들 대피에 동참했던 정말 다행이고도 훈훈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훈련은 어릴 때부터 몸에 배도록 지나치게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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