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전 이야기.. 동호회 활동을 하다가...
이직 이슈로.. 활동을 안하고...
지역이 바뀌는 텀이라...
그와중에.. 동호회 연락처를 활용해서...
얼굴본적도 없는 여자가 청첩장을 보내는 사람이 몇명 있었는데... ㅎㅎㅎ
축하한다는 답장도 없이 깔끔하게 삭제..
인사라도 해봤어야 축의를 하던 축하를 하지..
결혼을 위해 동호회 가입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처음 뵜음...
?? 회사 말고 헬스장 얘기야? 말은 할 수 있지. 오라마라, 청첩장 이런 건 오바지. 참석 부담 이런 말도 하지 마라. 아무도 가려고 생각도 안할 건데 그런 얘기하면 뭐지 ? 피해야 할 사람인가? 이렇게 생각한다. 그냥 입이 근질근질해서 말한다고 해라. 참석의 참 자도 꺼내지 말고 축하의 축자도 꺼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