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_085030.png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9668?ntype=RANKING






"손주 같아서"라는 황당한 변명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크나큰 공포와 불안을 안겨준 행동에 참담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