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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7717?ntype=RANKING






한두 번도 아니고 한 달 동안 세 번이나 남의 택배를 열어봤다면서 '눈이 침침했다'는 해명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고 소름이 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