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21.jpg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보고 

2인자 정조은과 교주만 떠올리시죠?

 

 

32618.jpg

 

정조은도 결국 교단 싸움에서 밀려나 

토사구팽당한 하수인일 뿐입니다.


 

32607.jpg

 

 

JMS가 40년간 신도들에게 뜯어낸 돈 

대부분을 교주 형제들이 독차지했습니다.

 


32585.jpg

 

정조은이 교단을 장악한 건 2006년 이후입니다. 

(10년간 장악)

 

 

그렇다면 JMS가 명문대생 포섭하며 가장 

화려하게 세를 불리고 막대한 현금이 쏟아지던 1980~90년대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32556.jpg

 

 

정명석의 친동생 정범석은 지난 2016년에만 

세종시  토지를 14억 원 넘게 주고 매입하는 등 

개인이 동원하기 힘든 자금력으로 부동산을 

취득했습니다. 

 


32562.jpg

 

 

월명동 성전을 짓는다며 거둬들인 돈이

교주 형제들의 개인 사유 재산과 부동산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32624.jpg

 

정조은 vs 교주 형제들 (밥그릇 싸움)

 

2023년 3월, 정조은은 갑자기 교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교주의 성범죄는 사실"이라며 

폭탄 선언을 했습니다. 

 

정의로운 내부 고발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철저한 이권 다툼이었습니다.

 

 

32567.jpg

 

 

교주 수감 기간(2008~2018) 동안 정조은이

교단의 돈줄을 쥐고 호사스럽게 살자

1990년대부터 돈을 독식하던 교주 형제들과

밥그릇 싸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교주 출소 후, 형제들이 다시 돈줄을 회수하려 하자

정조은은 같이 죽자며 자멸적인 폭로를 택합니다.

 

32633.jpg

 

정조은이 성범죄 방조 혐의로 구속된 후 

교단의 실권이 누구에게 갔는지 보면 

이 싸움의 최종 승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정조은이 구속되자마자 JMS 교단은 

교주의 친동생인 정용석을 이사 겸 공동대표로 

전격 임명합니다.

 

그리고 남아있던 정조은 파벌을 완벽히 숙청하고

교단의 법적 권한과 자금줄을 교주 형제들이 

독차지하게 됩니다.

 

32643.jpg

 

교주 정명석은 징역 17년 확정에 이어 

추가 성범죄로도 징역 33년을 추가 선고받아 

사실상 감옥에서 생을 마감할 처지입니다. 

 

하수인 정조은도 감옥에 있습니다.

 

32630.jpg

 

 

하지만 수십 년간 신도들을 착취해 모은 막대한 

교단 재산, 월명동 일대 토지, 법인 지분의 

법적 소유권은 여전히 교주의 친형제들이

쥐고 있습니다. 

 

32610.jpg

 


여러분들이 정조은의 명품 사치와 

교주의 성범죄만 몰두해 있는 사이

 

교주 친형제들은 JMS 신도들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떵떵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

 

 

 

탈퇴 신도들 글을 보면 

친동생도 여신도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