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종교는 나약하고 기댈 곳 없는 자들의 도피처일 뿐이라 봅니다. 종교와 함께 인류문명이 건축, 미술, 사회시스템 등 곳곳에서 괄목한 발전을 이룬 측면도 있으나 부정적 영향도 상당했죠..신이 있다면 그 신과 가장 가까이 있는 성직자의 목숨을 저리 허망하게 앗아가는게 맞나? 의구심이 드네요.
신은 니미럴. 신이 있다면, 지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을 이렇게 방치하진 않았을 것이다. 특히 이슬람 새끼들... 개독새끼들... 이 새끼들은 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을 넘어서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양심도 없는 새끼들... 종교에 기대어 타인의 생명을 재산을 빼앗는 그냥 쓰레기들일 뿐이다. 이런 쓰레기들을 신이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쓰레기가 되어가는 인간을 신이 그냥 두고보지도 않을 것이다. 고로 신은 없다. 인간의 욕망이 욕심이 만든 허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