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교주 정명석이 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벌인 성 착취가 추가로 폭로됐다. JMS의 2인자를 통한 성 착취인데, 미모의 여성 신도들을 따로 관리하며 선정적인 사진을 찍게 하거나 나체 상태로 석고상을 뜨게 했다는 등의 엽기적인 행각들이다."여성 1만명과 성관계는 하늘의 명령"...JMS 정명석, 녹취·증언 '충격'
"어이구, 엉덩이… 엉덩이 크다."
(피해자: "네?")
"응? 대단하다, 너. 응?"
(피해자: "뭐가요?")
"어이구, 엉덩이 큰 거 봐라. 어이구."
"나 꽉 껴안아 줘. 응? 꽉 껴안아 줘."
"하늘이… 하늘이 너를… 너, 내 것 해야 돼. 응? 하나님의 것, 내 것, 그래야 구원이야."
"선생님이 보니까… 너, 한 오십 번은 ××했다. 응? 선생님이 보니까 한 오십 번은 했어."
"나는 안 한 척하면서… 내가 그렇게 한 거야."
(피해자: "…")
"아유, 좋아라. 어유, 좋았어? 응? 좋았냐고."
(피해자: "네, 좋았어요.")
"어유, 선생님이 보니까 싸버렸네. 응? 너, 선생님이 보니까 세 번은 쌌다. 응? 아주 물이… 어유, 엄청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