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공단 근처 한식부페 가 보면 반찬중에 돼지고기 있냐고 묻는 거무틱틱한 외국인을 종종 보는데 돼지고기 있다고 하면 절대로 먹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도 일자리가 없어서 난리인데 외노자들을 왜 자꾸 받아들이는겁니까?
이미 건설현장에서는 외노자들이 한국인에게 텃세를 부리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공단 근처 한식부페 가 보면 반찬중에 돼지고기 있냐고 묻는 거무틱틱한 외국인을 종종 보는데 돼지고기 있다고 하면 절대로 먹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도 일자리가 없어서 난리인데 외노자들을 왜 자꾸 받아들이는겁니까?
이미 건설현장에서는 외노자들이 한국인에게 텃세를 부리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한국사람들이 일하러 오질 않죠.
대졸자가 80%정도 될텐데 그런 공장에서 그 돈 받고, 그런 대우, 그런 복지 받으며 좆소에서 누가 일해요.
차라리 집에서 뒹굴거리고말죠.
그나마 저임금 외국인노동자들이 있으니 그런 영세 업체도 돌아거는거죠.
아무리 일자리가 없어도 한국인들은 갈곳 안갈곳 정해져있는거죠.
그나마 다행인건 그런 영세업채말고 목수, 도배, 눈줄(?) 같은 기술직에는 그래도 젊은이들의 관심과 발길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