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느정도는 선동이 있음. 호랑이 씨를 말렸다고 주장들 하는데 정작 그 시절 조선인들도 위해조수포획 정책은 지지했음. 정상적 행정체계를 가진 국가가 유해조수를 어쩌지 못하는게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 그리고 그 유해조수 포획을 조선인 포수들 고용해서 함. 일본인들이 한국인의 정기를 끊으려고 호랑이를 멸종시키네 마네한건 억까임. 사람이 모여사는 지역에는 호랑이들이 못내려오니까 얘네가 만주로 넘어간거
아이러니한게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조선인들에게도 혜택이 되는 정책들이 해방후 시간 지나고나니 오히려 조선인들을 억압한 정책이라고 낭설이 퍼졌어요. 대표적인게 위생 관련이 있는데, 이는 당시 기준으로는 아직 다소 전근대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조선에 좀 강한 방식으로 통제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조선시대보다 일제강점기때 기대수명이 더 높아졌어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한거는 욕먹고 욕을 해야하고 또 거기에 부역한 씹새끼들은 때려죽여야 마땅하지만 조선, 대한제국의 행정력이 못따라줘서 응당 해야했을 정책들까지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