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잘되는건 누구나 부모라면 같은생각이겠지 그런데 자식의 크는모습 함께하는 추억 이모든걸 반납하며 자식의성공을 바란다는건 본인에게 너무나 큰 아픔으로다가올듯
아이 또한 아빠 또는 엄마와 함께 크지못했다는부분이 한편으론 독립심이커지겠지만 한편으론 지옥같은 외로움일탠데
돈되고 상황되면 보내고싶은가? 했을때 진짜 고민이 많이되긴하네
음...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남들보다 일찍 유학을 갔었지...미국으로....
가자마자, 사관학교 기숙사에 살면서 유학했는데...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제가 조기유학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능력만 되면, 제 자식들 조기 유학 보내고 싶습니다~
단 규율이 빡신 사관학교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