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이거임.
ㅡ자주 가지 마라.
ㅡ외식을 굳이 같이 하려고 하지 마라.
ㅡ그러한 일체 행위를 하는 수고보다 용돈을 달달히 조금씩 보내주고 손주를 대신 봐준다거나 하면 그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봉투에 넣어 줘라.
ㅡ무소식이 희소식이고 자주 찿아 오는것도 귀찮다 왜? 꾸미고 청소하고 다 귀찮을 때다.
전화를 한다 -> 왜 자주 전화 안하냐면서 싸움
집에 방문한다 -> 왜 자고 가지 않냐 싸움
식사 대접을 한다 -> 식당이 왜 이모양이냐 싸움
용돈을 드린다 -> 용돈 액수가 이게 뭐냐며 불만
전부 관계 개선을 위해 한 행동인데 꼭 싸움이 되죠
아무것도 안하느니만 못하게 만드는 분들이 꼭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