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근황 (34) 이미지 휴대전화 12:18 추천 178 조회 17390 tinyjoy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증조부가 역대급 인물이라 이미지 회복 쉽지 않을 듯. 추천 17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