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촉박하지 않았다면.... (14) 이미지 휴대전화 26.10.18 20:07 추천 20 조회 2883 잔무지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낮에 와서 북항이도 볼 수 있었을 것이고.... 기차 시간이 1시간 반 이상 남았더라면 소똥이 엉덩이 한 대 후려갈기고 갔을 것인데... 낼 8시까지 출근을 해야하니 소똥이를 못 패고 가는게 매우 아쉽섭니다.... 추천 2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