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배운 뜀박질로 드디어 하프를 달렸습니다. 한달간 매주 일요일 마다 도전 했는데 매번 실패 하다가 오늘 성공 했습니다~
형님들의 조언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해보다가..러너스하이 라는걸 느꼇습니다. 저는 좀 늦게 오나봅니다ㅠㅠ 19km 정도 뛰니깐 통증이 사라지네요!
늦게 시작한 만큼 천천히 뛰다보니 2시간이 훌쩍 넘어갔지만 운전 2시간 하면 지루한데 뜀박질 2시간은 재밋네요 음악도 없이 ..기록은 그냥 기록이고ㅎㅎ 요즘 워치 안차고 나오면 다시 집에가는게 참ㅎㅎ
안다치고 건강하게 뛰는게 제 목표 입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