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를 막고자 돈을 풀었는데 (경제적 모르핀...)
이 기회를 잘 잡아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결국 부동산 상승
적당한 시기에 긴축으로 들어가면 되겠지만
타이밍을 놓치고
우크라 전쟁 + 이란 전쟁 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까지 폭등
거시적인 해결책으로 금리를 엄청 올려서 긴축에 들어가야 하지만
이미 서민들은 소득의 80~90%를 월세로 지출하고 빚을 내서 생활하고 있으니
사실상 일을 해도 파산 상태.
이는 해법이 없어 폭동에 나선 상황.
결국 정부에서 손을 쓸 수단이 없어지게 되면서 부채로 쌓아올린 그럴싸한 경제가
무너지면서, 은행 부실화 및 기업의 줄도산, 대규모 실업...
문제는 프랑스만이 문제가 아니라 전 유로존이 문제이고 유로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문제라는 이야기임.
최악의 결과라면 전 세계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모든 자산 가치가 폭락하며
대공황 수준의 자산 증발과 이로 인한 각 국가간의 이해 관계가 뒤얽히며 3차 대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