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사 때 국내 인력 불러달라고 해서 오더만 점심값 좀 보태달라고 해서 20마넌 준적 있음.
두번째 이사때는 그냥 불렀는데 외국 사람들이었음. 정리가 좀 미흡하긴 하지만 아침 일찍 와서 10시 전에 끝남.
음료수라도 드릴려고 했드만 그분들 점심 먹고 오후 타임 하러 가신다고 바쁘다고 그냥 물만 마시고 감.
옛날 문화와 요새 문화가 겹쳐지며 생기는 일
옛날엔 음료수며 식사며 대접했음. 당연하게 여김.
내 물건 윪겨주는데 고마워 하는 화주들이 많았고
일하는 사람들도 고맙다며 서로서로를 생각했음
지금은 식대 및 음료도 견적에 포함시킴.
배려보다 개인을 더욱 챙기는 사회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밥값이나 음료값도 무시못할 수준이 되었고 팍팍한 삶이 되었음.
토요일과 일요일에 이사를 많이 했다면 몇년전서부터는 금요일에 하는 이사가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