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눈
좌파나,우파나
어차피 지향점은
"정치 똑바로하자~,국민을섬기자,국가발전하자"
목표는 똑같음
즉 좌,우 어떤게 맞고,틀리고 이게 아님
좌든 우든 무능한 정권뽑아주고,집권하면
나라 말아먹는거고,
프랑스 마크롱은 중도였고~
법인세,부유세 낮춰서 오히려 오른쪽에
가까움~
모든게 금리때문임
그리스가 imf위기때 유로 금리를 낮춤
전체 유럽의 금리가 낮아져 프랑스는 마이너스 금리달성. 그래서 최근 5년간 부동산 투자 및 금융 최대활성화. 하지만 지금은 금리가 4%대로 올라오면서 재정에 문제가 생김. 덕분에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프랑스는 공짜돈 쓴 댓가를 치르고 있는중
그동안 프랑스가 과거 식민지 피 빨아 먹다가 이제 그것도 어렵고 식민지국가였던 국민이나 난민들을 대거 받아들였지만 그들이 프랑스화 되지 못한 것도 있고 가장 문제는 2차대전 후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은퇴한 상태에서 연금을 엄청나게 예산을 사용하지만 일하는 국민들은 44프로 이상의 세금 그리고 주 40시간도 안되는 근무등 위로 아래 다 문제입니다. 국가의 시스템을 살리고 싶으면개혁을 해야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핵심은 연금인데 이 연금받는 투표자수가 월등하고 투표율도 높아서 이것을 손을 못 되는 것이 1차적인 문제에 부자감세하고 근로시간 줄여 제조업이 망하니 이제 국가 경제력이 나오지 않는 겁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문제이니 반면교사 타산지석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