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조작 저는 사실 일기를 쓰기 싫어했지만 남이 내 일기를 보는것도 좋아하진 않았죠.
일기 안쓰면 뚜까패고..
몰아서 숙제처럼쓰고 속이야기를 쓰라해놓고 그것을 담임쌤이 보는것도 싫었습니다.
이거에 사회현상까지 들먹일 일인가요?
저는 일기써서 제출하라는 것만두고 이야기를 하는거입니다. 스승의 감동을 해치려하는것이 아니구요.
위의 감동스토리도 억지로 일기를 쓰고 제출하게 해서 아이가 결국 거짓을 쓰게 되었다라는 문제도 있지 않았던가..생각해봤습니다.
전미희 선생님이 그랬는데 체육시간에 뒷산가서 고사리뜯고 당시 금지곡이엿던 긴밤지새우고 노래를 알려주며 일기장 다쓰면 새 공책에 붙여 또 쓰게하셧고 항상 질문이나 위로처럼 글 남겨주고 한번은 친구들 괘롭혀 빰을 맞았는데 혼자남겨 약 발라주며 안아주셧던..서울로 전학와 일기장 냈더니 지저분하게 뭘 이렇게 붙혀놧냐는 담임의말에 지금은 어딧는지 모르겠네요
@85쉐비실버라도 갑자기 욕설을?? 주변엔 욕설하는분만 계신가보죠? 주작일 가능성이 높은거지 주작인지 뭔지는 확인이 안된건데 본인은 주작이라 단정지어놓구 "보라색일텐데" 라는 워딩으로 주작을 확정짓는 말을 써놔서 그에 대한 반박을 달아놨더니 대댓으로 파란색으로 체크한선생님 보셨냐구요? 봤습니다. 그래서 경험을 못해본거면 그게 다가 아니라고 해놨더니 대뜸 욕을 하시네요? 그리고 주변에 괴랄한 사람이라는 말하는거보니 제 글도 많이 찾아보셨나봐요? 맞습니다 괴랄한사람이 많죠 오늘도 요잇네요 희한합니다 니갈길 가라는부분부터 뭔가 엄청 화가 나셨나봐요? 네 저도 화가나서 또 댓글 답니다 왜 욕설이시죠? 저는 욕을 한적이 없습니다. 시비는 본인부터 이 글에다가 하신거같은데요? 된통 줘 터질수있다?? 이거 협박입니다 새겨듣는건 본인이나 하시죠 참 신기하네요 괴랄한사람이 이리 도처에 많다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