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다른 응급환자 죽어가는데
수사 협조하기위해 죽도록 그냥
두라는건가요?
누구를 두둔하려 하는게 아니라 순리라는게 있는데 그런것을 전부 무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환자가 죽는건 의료과실도 있을 수 있지만
그저 일어나는 순리 이기도 합니다.
사망에 따른 슬픔을 의사에게 전가시키려
무분별하게 소송을 거는 행위는 결과적으로
의료 붕괴를 부르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 다고 하더이다.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이정도로 잘되어있다는 걸 의식할 수 있으려면 다른 나라 가서 한번 다쳐서 응급실 한번 가보면 알 수 있지...
응급실로 들어온 애를 60분동안 CPR 했는데 애가 죽었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이 과연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
내가 저 의사였어도 정말 소아응급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그냥 편하게 돈 벌수 있는 진료하면서 살겠다.